김민수 우루과이전 교체 투입 후 달라진 공격 흐름, 한국 1-4 패배 속 남긴 장면 김민수는 우루과이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투입돼 폭넓은 움직임과 적극적인 돌파를 보여줬다. 한국은 1-4로 졌지만, 전반의 실점 과정과 교체 이후 공격 흐름을 나눠 보면 이날 그의 활약이 어떤 의미였는지 더 분명하게 읽힌다.김민수 우루과이전 경기 결과와 전반 실점 ⭐ 전반 세 차례 실점이 경기 흐름을 갈랐다제공된 기사에 따르면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은 9월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 평가전에서 1-4로 패했다. 전반 13분 다르윈 누녜스에게 첫 골을 허용했고, 27분에는 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에게 추가 실점했다. 43분에는 기예르모 바렐라의 슈팅이 김민재를 맞고 굴절돼 자책골로 기록됐다. 한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