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남자 400m 계주 실격 취소, 결선 진출까지 뒤집힌 판정의 전말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의 결선 진출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판정 번복이 나왔습니다. 예선에서 기록상 진출권을 얻고도 배턴 전달 과정의 실격 판정을 받았지만, 현장 영상에 근거한 항소가 받아들여졌습니다. 제공된 9월 28일 오전 보도를 기준으로 경위와 결선 관전 요소를 정리합니다.육상 남자 400m 계주 실격 취소 경위 ⭐ 현장 영상을 근거로 한 항소가 받아들여졌습니다한국 대표팀은 9월 27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예선 2조에서 39초 33을 기록했습니다. 조 4위이자 전체 7위에 해당해 결선 진출이 가능한 성적이었지만, 경기 직후 1번 주자 김시온이 2번 주자 나마디 조엘진에게 배턴을 넘기는 과정에서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