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배구 중국전 2-3 패배…이란과 8강, 승부 가른 마지막 세트 한국 남자배구가 중국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패했다. 2승 1패로 D조 2위를 기록하며 8강에 오른 대표팀은 10월 1일 디펜딩 챔피언 이란을 만난다. 경기 흐름과 선수별 기록, 확인이 필요한 변수를 정리했다.한국 남자배구 중국전 결과와 8강 대진 ⭐ 조 2위로 올라 이란과 8강에서 만난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9월 29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중국에 세트 점수 2-3으로 졌다. 세트별 점수는 27-25, 23-25, 21-25, 25-22, 12-15다. 필리핀과 대만을 이긴 뒤 치른 마지막 조별리그 경기에서 패하면서 D조 성적은 2승 1패가 됐다. 패배에도 8강 진출은 확정..